아이디어를 검증 가능한 제품으로, MVP 개발
MVP의 목적은 완성이 아니라 검증입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쓰는지, 결제할 의사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최소 기능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코나빌드 MVP 개발의 기준입니다. 기능 욕심으로 일정과 예산이 불어나지 않도록, 시작 전에 핵심 가설과 그것을 검증할 최소 기능을 함께 정의하고 그 범위만 정확히 만듭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자가 없는 예비 창업자
- 투자·지원사업 신청 전 데모가 필요한 팀
- 본업이 있어 외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검증하려는 분
- 기획서만 있는 상태에서 실제 제품이 필요한 분
포함 사항 기간 범위에 따라 산정
- 핵심 가설 정의와 기능 범위 컨설팅
- 회원가입·인증, 핵심 기능, 기본 관리자
- 결제·구독 연동 (필요 시)
- 사용 데이터 추적 (무엇을 쓰는지 측정)
- 확장 가능한 코드 구조 + 소스 전달
MVP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빼는 결정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은 제품은 늦게 나오고, 늦게 나온 제품은 검증도 늦습니다. 코나빌드는 기획 단계에서 각 기능이 어떤 가설을 검증하는지 물어보고, 검증과 무관한 기능은 다음 단계로 미룹니다. 그렇게 확보한 속도로 실제 사용자 앞에 빨리 서고, 반응을 보며 다음 개발 범위를 정하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순서입니다. 검증이 끝나 확장할 때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도록, 표준적인 스택과 구조로 개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획서가 없어도 되나요?
아이디어 설명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핵심 기능과 범위를 함께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출시 후 운영·확장도 맡길 수 있나요?
네. 검증 결과에 따라 기능 추가·고도화를 이어서 진행할 수 있고, 소스는 전부 전달되니 다른 팀과 진행하셔도 됩니다.